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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35
잘 알려진 오늘 본문에서 특별히 눈길이 가는 대목은 18절에 예수님께서 “나에게 와서 …를 사라”고 하시는 내용입니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이사야 55:1)”고 하신 말씀과 비슷한 내용인 것도 같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 보여 주시는 상품들을 보면, 불로 연단한 금, 수치를 가리는 흰 옷, 눈을 뜨게 하는 안약들로 어느 하나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을 가지고 구입하기에는 엄청난 것들입니다. 하지만 이사야서를 보면 예수님께서는 아주 독특한 거래 방법을 제시하십니다. 돈 없이, 값 없이 사는 것입니다. 그냥 주든지 하시지 돈 없이 값 없이 사는 것은 또 무엇인지요. 제가 그 전에도 비슷한 내용으로 나눈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아래 몇 가지 면에서 예수님식 거래법의 의미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째는 위에서도 이미 나누었지만 나에게는 돈을 지불할 능력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거의 매주 진용태 목사님께서 우리에게 remind 해 주시는 내용과도 상통합니다.)
둘째는 내 대신 돈을 내 주시는 분이 따로 계시다라는 것입니다. 이런 든든한 물주되시는 분은 보기에 따라서 아들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도 될 수 있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아들 예수님일 수도 있겠습니다.
세째는 사실 만유의 주재되시는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나에게 그냥 주면 되지 그것을 위해 희생을 감수하거나 값을 치루실 이유가 없으십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신 이유는 내가 은혜로 받은 구원의 선물이 무엇보다도 귀중한 것이라고 하는 것을 알게 하시기 위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나의 입장에서는 돈 낸 분은 따로 있지만, 구입을 함으로 내 소유물로 됨의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 보여 주시는 상품들을 보면, 불로 연단한 금, 수치를 가리는 흰 옷, 눈을 뜨게 하는 안약들로 어느 하나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을 가지고 구입하기에는 엄청난 것들입니다. 하지만 이사야서를 보면 예수님께서는 아주 독특한 거래 방법을 제시하십니다. 돈 없이, 값 없이 사는 것입니다. 그냥 주든지 하시지 돈 없이 값 없이 사는 것은 또 무엇인지요. 제가 그 전에도 비슷한 내용으로 나눈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아래 몇 가지 면에서 예수님식 거래법의 의미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째는 위에서도 이미 나누었지만 나에게는 돈을 지불할 능력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거의 매주 진용태 목사님께서 우리에게 remind 해 주시는 내용과도 상통합니다.)
둘째는 내 대신 돈을 내 주시는 분이 따로 계시다라는 것입니다. 이런 든든한 물주되시는 분은 보기에 따라서 아들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도 될 수 있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아들 예수님일 수도 있겠습니다.
세째는 사실 만유의 주재되시는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나에게 그냥 주면 되지 그것을 위해 희생을 감수하거나 값을 치루실 이유가 없으십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신 이유는 내가 은혜로 받은 구원의 선물이 무엇보다도 귀중한 것이라고 하는 것을 알게 하시기 위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나의 입장에서는 돈 낸 분은 따로 있지만, 구입을 함으로 내 소유물로 됨의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 시온 찬양대 커뮤니티에 올린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