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board - 자유게시판
글수 35
예배가 끊김이 없이 흘렀습니다.
1.5세, 2세,1세가 서로 어우러져 어색함이나 이질감이 없었습니다.
영어와 우리말이 찬양과 말씀과 기도로 번갈아 가며 교차 되었지만 자연스러웠습니다.
아이들은 짦고 심플한 메시지를 듣고 어른들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예배는 시종일관 다이내미즘이 넘쳐 흘렀습니다.
호성기목사님의 어린이 주일 메시지는 간단했습니다.말씀의 골자는 이것입니다.
어린아이에게는 양면성이 있다. 예수님이 마태복음에서 "어린아이와 같지 되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하신것은 어린아이의 '순전성(Childlikeness)'을 어른들도 본받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또 하나 어린아이의 특징은 그 자기중심적이고 남에 대한 배려가 없으며, 끝없이 욕심을 부리는 유치함(Childishness)이며, 불행히도 모든 어른들에게도 이 어린아이의 유치함이 남아있다. 우리는 어린이의 순전성을 가져야 하며, 치졸함을 버려야 한다.
설교가 위무보다는 질책일변도였지만, 성도들은 말씀의 회초리를 아멘으로 받았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점심을 먹는 자리에서 호목사님 내외는 벧엘교회와 진용태목사님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이태권집사님 내외도 만났습니다. 장모님을 만나러 갔었는데 참으로 많은 은혜와 축복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이종만 집사님 장례 찬양후 있었던 조종열 집사님의 애프터에 참석 못해 미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6월경에 안디옥교회 장로님, 집사님들을 모시고 조직관리와 사업추진에 대한 세미나를 주관하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5세, 2세,1세가 서로 어우러져 어색함이나 이질감이 없었습니다.
영어와 우리말이 찬양과 말씀과 기도로 번갈아 가며 교차 되었지만 자연스러웠습니다.
아이들은 짦고 심플한 메시지를 듣고 어른들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예배는 시종일관 다이내미즘이 넘쳐 흘렀습니다.
호성기목사님의 어린이 주일 메시지는 간단했습니다.말씀의 골자는 이것입니다.
어린아이에게는 양면성이 있다. 예수님이 마태복음에서 "어린아이와 같지 되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하신것은 어린아이의 '순전성(Childlikeness)'을 어른들도 본받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또 하나 어린아이의 특징은 그 자기중심적이고 남에 대한 배려가 없으며, 끝없이 욕심을 부리는 유치함(Childishness)이며, 불행히도 모든 어른들에게도 이 어린아이의 유치함이 남아있다. 우리는 어린이의 순전성을 가져야 하며, 치졸함을 버려야 한다.
설교가 위무보다는 질책일변도였지만, 성도들은 말씀의 회초리를 아멘으로 받았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점심을 먹는 자리에서 호목사님 내외는 벧엘교회와 진용태목사님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이태권집사님 내외도 만났습니다. 장모님을 만나러 갔었는데 참으로 많은 은혜와 축복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이종만 집사님 장례 찬양후 있었던 조종열 집사님의 애프터에 참석 못해 미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6월경에 안디옥교회 장로님, 집사님들을 모시고 조직관리와 사업추진에 대한 세미나를 주관하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